관절센터 한화이글스 경기 현장 책임진다… 정형외과 에스앤케이병원 의료진, 필드닥터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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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에스앤케이병원(S&K병원) 의료진이 2026시즌 프로야구 경기 현장에서
선수들의 건강과 경기력을 책임지는 필드닥터로 함께한다.
에스앤케이병원은 관절센터 김석원 원장, 신준 원장,
척추센터 배진현 원장, 윤병일 원장이 2026시즌 한화이글스 필드닥터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필드닥터로 함께하는 에스앤케이병원 의료진은 모두 정형외과 전문의로
2026시즌 시범경기부터 현장에 참여해 선수들의 부상 위험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손상에 대해 신속한 진단과 응급 처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에스앤케이병원은 2025년부터 한화이글스 공식지정병원으로 활동하며 선수들의 치료를 지원해온데 이어
2026시즌에는 기존 공식지정병원 역할에 더해 필드닥터로 직접 경기 현장에 참여하며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 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야구는 투구와 타격, 슬라이딩 등 반복적인 동작이 많은 종목으로 어깨, 팔꿈치, 무릎, 허리 등
관절 및 척추 부상 위험이 높은 스포츠다. 이에 경기 현장에서의
전문적인 의료 지원은 선수 보호와 경기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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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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