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굿모닝충청] 에스앤케이병원, 대전 지역 비인기 종목 유소년 선수 치료 지원
페이지 정보

본문

대전 에스앤케이병원이 지역 유소년 선수들의 부상 치료 지원에 나서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안정적인 운동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탠다.
에스앤케이병원은 대전시체육회와 연계해 필드하키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전문 치료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성장기 선수들이 부상으로 운동을 중단하거나
치료 시기를 놓치는 일을 줄이고,
적기에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병원은 성장기 부상이 선수들의 신체 발달과 경기력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관절·척추·골절 치료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료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비인기 종목 유소년 선수들에게 필요한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에스앤케이병원은 그동안 태권도와 수영, 주짓수, 씨름 등
대전에서 열리는 각종 체육대회에서도 의료 지원을 이어왔다.
경기 중 발생하는 골절과 인대 손상 등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의료진과 시스템을 지원하며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 운영을 뒷받침해 왔다.
특히 김용인 병원장은 현재 대전시핸드볼협회장을 맡아 유소년 선수 육성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최근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대전글꽃중학교 핸드볼부가 전국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
- 이전글[메디컬월드뉴스] 어깨 회전근개 부분파열, 건병증 'PRP주사 치료' 26.07.18
- 다음글[메디컬투데이] 에스앤케이병원, 척추 내시경 수술 특화센터 운영 26.07.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